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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s response to COVID-19

South Korea’s response to COVID-19

As one of the first countries heavily impacted by COVID 19, South Korea had to early adopt bold counter measures with some tangible results - number of new infections seems to have peaked on 3 March and is considerably down since then.  After some early criticism, the Korean government has generally received positive marks for its handling of the situation and is now being looked as a model for countries later in the infection cycle.

No time to waste

유럽 최대의 공공정책 컨설팅 회사 인터렐(Interel)이 발간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에 관한 글로벌 파트너쉽 백서에 GR Korea와 GR Japan의 활약상이 소개되었습니다.

그 중 GR Korea 관련 지면에서는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에 대한 소개와 업계에 대한 영향 및 대처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Jakob Edberg - GR Group

에드베리 GR그룹 회장, "대관업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바꾸겠다"

“한국에서는 ‘대관업무’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주요 선진국들은 정부와 민간영역의 소통을 한국만큼 제한하고 있지 않습니다.”

야코브 에드베리 GR그룹 회장(사진)은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한국에서도 전문적인 정책컨설팅을 통해 민관의 소통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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